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미리보기

강력 추천!!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이 책 정보 갱신

<김현미> 저 | 세미콜론 | 2007--01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디자인/공예>디자인이론/비평/역사

타이포그래피의 천재들이 남긴 위대한 유산!오늘날 타이포그래피의 개념은 활자를 이용한 시각언어의 창조와 소통의 영역으로 여겨진다.타이포그래피가 활자를 이용한 언어의 기술이라면 어휘에 해당하는 것은 개별 서체일 것이다.시각 디자이너가 서체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시인이 시를 쓸 때에는 머리와 가슴속 메세지를 가장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시어를심사숙고하여 선택한다. 그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담아낼 단어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을 때이를 선택할 것이다. 디자이너 역시 정보의 성격과 컨셉트에 따라 이를 시각적으로 전달해 줄 수 있는 서체를 선택해야 할 것이고, 이 때 서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인터파크

19 명이 이 책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이 있습니다.
  • juuu
  • 재팩토리
  • uxdragon
  • 빨빤
  • 검쉰
  • concern
  • 프리베이트
  • 리체
  • boymeetgirl
  • Xianhuo
  • HAE-A
  • 여름빙수
+ 광장에서 더보기

읽은 상태 읽은 책

소유 상태 가지고 있는 책

구입일 20091203

빨빤 빨빤 0 2009년 12월 03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

@sukhyun 님에게 댓글쓰기

이 책에 대한 그 밖의 정보

이 책은 아래의 테마에 속해 있습니다.
이 책과 관련된 부가 정보
이 책과 관련된 검색결과

책제목으로 웹에서 검색합니다. 검색엔진을 선택하세요. google daum naver



책이야기 feed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