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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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저 | 세미콜론 | 2007--01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디자인/공예>디자인이론/비평/역사
타이포그래피의 천재들이 남긴 위대한 유산!오늘날 타이포그래피의 개념은 활자를 이용한 시각언어의 창조와 소통의 영역으로 여겨진다.타이포그래피가 활자를 이용한 언어의 기술이라면 어휘에 해당하는 것은 개별 서체일 것이다.시각 디자이너가 서체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시인이 시를 쓸 때에는 머리와 가슴속 메세지를 가장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시어를심사숙고하여 선택한다. 그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담아낼 단어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을 때이를 선택할 것이다. 디자이너 역시 정보의 성격과 컨셉트에 따라 이를 시각적으로 전달해 줄 수 있는 서체를 선택해야 할 것이고, 이 때 서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인터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