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해슬램> 저/<송성재> 역 | 안그라픽스 | 2008--01
국내도서>대학교재/전문서적>예체능계열>미술/디자인/사진
안그라픽스 교과서 시리즈 그 다섯 번째,북 디자인 교과서그저 컴퓨터에서 마우스를 움직이고 마지막 엔터 키만 누르면 일이 끝났다고 믿는 디자이너들이 적지 않다.디자이너의 손끝을 떠난 전자 입자는 결국 냄새나고 먼지를 풍기는 물건으로 그들 앞에 나타난다.세상은 여전히 오프라인이다. 디자이너와 그들의 안목, 손길의 필요성을 이 책은 행간 속에서 강조한다.한국 10인의 북 디자이너가 말하는 북 디자인의 정의한국 북 디자이너 10인에게 묻는 북 디자인의 정의를 나열한다.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는 그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북 디자인이란 무엇일까?’나는 북 디자인을 특정한 디자인 전공자의 기술이 아닌 포괄적인 디자인 기획 행위라고 말하고 싶다. 인터파크